오늘날 지속가능성은 새로운 기준이 되었습니다.

태양 전지판과 태양광 타일, 그리고 전기차와 채식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이 인간이 초래한 끔찍한 재앙으로부터 하나뿐인 소중한 지구를 지키기 위해 나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에너지의 절약이 어떤 종류의 에너지를 사용하느냐 만큼이나 중요한 문제라는 인식에서 출발한 키네스트랄은 지속가능성을 경영 이념으로 삼아 설립된 친환경 스마트 글라스 기업입니다.

미국 내 전체 에너지 소비량의 40%는 건물 부문에서 소비되며, 이는 전체 냉난방 및 조명 에너지의 절반 이상을 차지합니다.[1] 전 세계적으로 건물과 건설 현장에서 소비되는 에너지는 전체 에너지 소비량의 36%이며,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는 전체 배출량의 40%에 육박하는 수준입니다.[2] 키네스트랄이 건축물의 환경오염을 해결하기 위해 친환경 글라스 테크놀로지를 발명한 이유입니다.

친환경 글라스 테크놀로지 할리오와 함께라면 어떤 건물, 어떤 설계, 어떤 디자인도 자연과 한 걸음 더 가까워집니다.


[1] 미국 에너지정보청
[2] 세계건물건축연합(GABC) 국제에너지기구(IEA)